관찰과 이해를 통해 미세한 마음의 움직임을 의식하여 디자인을 제공하는 넨도의 본질은 디자인을 현실화 하는 힘으로 인간을 행복하게 만드는데 존재 의의가 있습니다.
관찰과 이해를 통한 넨도의 본질은 디자인을 현실화하는 힘으로 인간을 행복하게 만드는데 존재 의의가 있습니다.
넨도의 본질은 디자인을 현실화
하는 힘으로 인간을 행복하게
만드는데 존재 의의가 있습니다.
점토라는 의미의 회사명처럼, 특정한 분야에 한정되지 않고 제품, 가구, 조명, 인테리어, 설치, 건축을 아우르는 분야에서 총 400개가 넘는 프로젝트를 동시에 다루며 ‘날마다 접하는 일상 속의 작은 발견’을 담고 있다.
품질의 디자인을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사고방식을 추구하며,넨도 라는 이름이 찍힌 제품이 아닌 넨도의 정신을 담은 무형의 플랫폼, 즉 사용자 개개인이 디자인에 관여할 여지를 남겨둔 느슨하고 유연한 디자인 프랙티스를 가지고 있다.
점토라는 의미의 회사명처럼 특정한 분야에 한정되지 않고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며 활동하고 있다.
품질의 디자인을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사고방식을 추구하며,넨도 라는 이름이 찍힌 제품이 아닌 넨도의 정신을 담은 무형의 플랫폼, 즉 사용자 개개인이 디자인에 관여할 여지를 남겨둔 느슨하고 유연한 디자인 프랙티스를 가지고 있다.
점토라는 의미의 회사명처럼, 특정한 분야에 한정되지 않고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며 활동하고 있다. 디자인을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사고방식을 추구하며, 넨도의 이름이 찍힌 제품이 아닌 넨도의 정신을 담은 무형의 플랫폼으로 디자인 프랙티스를 가지고 있다.
점토라는 의미의 회사명처럼, 특정분야에 한정되지 않고 제품, 가구, 조명, 인테리어, 건축을 아우르는 분야에서 400개가 넘는 프로젝트를 동시에 다루며 '날마다 접하는 일상 속의 작은발견'을 담고 있다.
반복되는 일상의 따분함이
영감의 원 천인 디자이너
일본어로 진흙이라는 뜻으로
단순하면서도 자유로운
넨도의 디자인 철학을 담은 이름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일상적인
이야기로 완성형을 한정 짓지 않는
느슨한 넨도식 디자인
금속 가구로 유명한 이탈리아 브랜드 DESALTO를 위해 디자인된 가구컬렉션이다. 금속 철판을 접고, 구부리고, 휘는 등 마치 종이나 천 처럼 느껴질 정도로 부드러운 면과 유연한 느낌의 조형으로 가구 컬렉션을 디자인했다.
철판면과 금속 봉을 부드러운 곡면으로 곡선요소로 하여 새로운 감각의 조형과 사용성을 제공하며, 가볍고 유연한 느낌과 새로운 기능을 얻는 가구 컬렉션 디자인이다.
금속 가구로 유명한 이탈리아 브랜드 DESALTO를 위해 디자인된 가구컬렉션이다. 금속 철판을 접고, 구부리고, 휘는 등 마치 종이나 천 처럼 느껴질 정도로 부드러운 면과 유연한 느낌의 조형으로 가구 컬렉션을 디자인했다.
금속 가구로 유명한 이탈리아 브랜드 DESALTO를 위해 디자인된 가구컬렉션이다. 금속 철판을 접고, 구부리고, 휘는 등 마치 종이나 천 처럼 느껴질 정도로 부드러운 면과 유연한 느낌의 조형으로 가구 컬렉션을 디자인했다.
철판면과 금속 봉을 부드러운 곡면으로 곡선요소로 하여 새로운 감각의 조형과 사용성을 제공하며, 가볍고 유연한 느낌과 새로운 기능을 얻는 가구 컬렉션 디자인이다.
도쿄 디자이너 위크에서 갤러리 "EYE OF GYRE"에서 개인전을 위해 제작된 컬렉션이다. 전시는 '손과 물체 사이', '공간과 물체 사이', '물체와 물체 사이'라는 세가지 테마로 나뉘고 각각의 테마가 3주 간격으로 열리는 독특한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금속 가구로 유명한 이탈리아 브랜드 DESALTO를 위해 디자인된 가구컬렉션이다. 금속 철판을 접고, 구부리고, 휘는 등 마치 종이나 천 처럼 느껴질 정도로 부드러운 면과 유연한 느낌의 조형으로 가구 컬렉션을 디자인했다.
철판면과 금속 봉을 부드러운 곡면으로 곡선요소로 하여 새로운 감각의 조형과 사용성을 제공하며, 가볍고 유연한 느낌과 새로운 기능을 얻는 가구 컬렉션 디자인이다.
50개 만화 의자는 일본 만화(JAPANESE MANGA)에 사용되는 추상적인 라인에서 영감을 얻어 디자인하였다. 모든 의자는 광이 나는 스테인레스 스틸로 만들어졌고, 만화에서 감성이나 액션을 나타낼 때 사용하는 디자인 요소를 첨가해서 제작하였다.
금속 가구로 유명한 이탈리아 브랜드 DESALTO를 위해 디자인된 가구컬렉션이다. 금속 철판을 접고, 구부리고, 휘는 등 마치 종이나 천 처럼 느껴질 정도로 부드러운 면과 유연한 느낌의 조형으로 가구 컬렉션을 디자인했다.
철판면과 금속 봉을 부드러운 곡면으로 곡선요소로 하여 새로운 감각의 조형과 사용성을 제공하며, 가볍고 유연한 느낌과 새로운 기능을 얻는 가구 컬렉션 디자인이다.
일본 바위 정원(SEKITEI)은 풍경에서 모든 물을 제거하여 물의 느낌을 제공한다. 함께 쌓인 자갈은 호수 또는 바다의 표면이 되고, 빗질 된 패턴은 파도와 잔물결을 나타낸다. 광범위하게 변화시키는 감각을 전달하는 추상적인 표현으로 만들었다.